정성일 친구에게 욕 먹은 이유 "네가 뭔데 신민아한테…"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8. 26. 14: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성일이 친구에게 욕을 먹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정성일은 "마침 촬영 때 코로나에 걸려서 3주 가까이 심하게 아팠다"며 "드라마 촬영이 밀렸는데, 이병헌 선배랑 만나는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정성일은 "현장에 이병헌 선배 책을 들고 가서 사인 받고 모니터 뒤에 계속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친구들한테 '네가 뭔데 신민아 청소 안 한다고 화를 내냐'고 욕을 엄청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정성일이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배우 조여정과 게스트로 출연해 배우 이병헌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2025.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정성일이 친구에게 욕을 먹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그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배우 조여정과 게스트로 출연해 배우 이병헌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정성일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갑자기 연락이 와서 쪽대본만 받은 상태로 캐스팅 됐다"며 "신민아 남편 역으로 나와 다른 남자랑 투닥거리는 장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상대 역이 이병헌 선배님인 걸 알고 바로 하겠다고 했다. 아무것도 안 보고 무조건 한다고 했다"고 했다.

정성일은 "마침 촬영 때 코로나에 걸려서 3주 가까이 심하게 아팠다"며 "드라마 촬영이 밀렸는데, 이병헌 선배랑 만나는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픈 것보다 이병헌 선배를 못 본 게 더 서러웠다. 완전히 낫진 않았는데 처음으로 나간 게 그 장면 때문이었다"고 덧붙였다.

정성일은 "현장에 이병헌 선배 책을 들고 가서 사인 받고 모니터 뒤에 계속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친구들한테 '네가 뭔데 신민아 청소 안 한다고 화를 내냐'고 욕을 엄청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