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여성암 극복 후 안타까운 소식…반려견 폐수종에 “마음 아파”

장예솔 2025. 8. 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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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박성광은 8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벽에 갑자기 온 호흡곤란 폐수종ㅠㅠ 광복아 빨리 퇴원하자"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성광, 이솔이 부부의 반려견 광복이가 동물병원에 입원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갑자기 찾아온 광복이 폐수종. 집에 겨울이 때문에 사둔 산소방을 광복이가 먼저 쓰게 될 줄이야"라며 "사랑하는 아가들 하나 둘 아픈 거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와"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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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박성광은 8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벽에 갑자기 온 호흡곤란 폐수종ㅠㅠ 광복아 빨리 퇴원하자"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성광, 이솔이 부부의 반려견 광복이가 동물병원에 입원 중인 모습이 담겼다. 광복이는 아픈 몸에도 불구 박성광의 손길에 꼬리를 흔들어 먹먹함을 안긴다.

이솔이 역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광복이의 상태를 전했다. 이솔이는 "갑자기 찾아온 광복이 폐수종. 집에 겨울이 때문에 사둔 산소방을 광복이가 먼저 쓰게 될 줄이야"라며 "사랑하는 아가들 하나 둘 아픈 거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와"라고 걱정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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