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막걸리 한잔’ 류선우 父 빈소…영탁·장민호·심현섭 조용한 위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6.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강진의 히트곡 '막걸리 한잔'을 만든 류선우 작곡가의 부친이 별세했다.
류선우 작곡가는 강진의 '막걸리한잔', '붓', 영탁의 '한량가', 전유진의 '연꽃'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다.
그는 최근 강연에서 "'막걸리한잔'은 가수 강진 선배가 '그물'과 같은 풍의 노래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 탄생한 곡"이라고 비화를 밝히며 지나온 음악 인생을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강진의 히트곡 ‘막걸리 한잔’을 만든 류선우 작곡가의 부친이 별세했다. 향년 86세. 빈소에는 연예계 동료와 제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깊은 애도를 전했다.
지난 25일 새벽 3시 50분, 류선우 작곡가의 부친이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20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6시 20분 거행되며, 고인은 서울추모공원과 충북 옥천 선영에 안장될 예정이다.

가수 영탁, 장민호, 강혜연, 코미디언 심현섭 등 많은 연예계 관계자들이 직접 조문하거나 근조화환을 보내며 슬픔을 함께했다. 관계자는 “가족들이 고인을 충분히 애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류선우 작곡가는 강진의 ‘막걸리한잔’, ‘붓’, 영탁의 ‘한량가’, 전유진의 ‘연꽃’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다. 특히 ‘막걸리한잔’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영탁이 열창하며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고, ‘붓’은 ‘미스트롯2’에서 양지은이 불러 우승곡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최근 강연에서 “‘막걸리한잔’은 가수 강진 선배가 ‘그물’과 같은 풍의 노래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 탄생한 곡”이라고 비화를 밝히며 지나온 음악 인생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상현씨밴드, 성추행 논란 후 입장 번복→악플러 고소한다(전문)[공식] - MK스포츠
- 장윤정 “가족 사이 서브 없다”…김진웅 발언 불쾌→결국 용서 - MK스포츠
- ‘탄수화물 끊은’ 기은세, 루프탑서 뽐낸 마네킹 몸매…저탄고지 1개월 결과 - MK스포츠
- 장영란, 21kg 감량하고 입은 바캉스룩…‘10년 된 수영복’도 다시 살아났다 - MK스포츠
- 기성용은 30세·홍명보는 33세에 ‘대표팀 주장’ 임무를 마쳤다…캡틴 손흥민 시대 끝? “계속해
- 넷플릭스, MLB 진출 준비? 日 WBC 중계권 확보 - MK스포츠
- 덴마크 핸드볼 올보르, 스키에른 꺾고 2년 연속 덴마크 슈퍼컵 우승 - MK스포츠
- 경륜 선수 심판 한자리에…‘심판판정 설명회’ 개최 - MK스포츠
- 자전거 타고 기부까지 ‘2025 KCYCLE 장애아동 후원 라이딩 캠페인’ 9월 시작 - MK스포츠
- 최고 시속 80km 경정, 강철보다 강한 선수 유니폼?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