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한미 정상회담에 "지역 평화와 안정에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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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대해 지역 평화와 안정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정상회담의 의의에 대해 한미 양국의 협력 강화와 함께 한미일 협력을 중시하는 취지도 확인된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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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대해 지역 평화와 안정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정상회담의 의의에 대해 한미 양국의 협력 강화와 함께 한미일 협력을 중시하는 취지도 확인된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날 의사를 밝힌 데 대해서는 북미 간 대화에 대해 예단을 갖고 말하는 것은 삼가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일본인 납치 문제나 대북 대응에서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협력은 필수이며, 정부 차원에서 앞으로도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갈 생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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