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수지 후궁되나♥…‘하렘의 남자들’ 긍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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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혁이 인기 웹소설 원작 '하렘의 남자들' 드라마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혀 관심이 쏠린다.
26일 이수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수혁이 '하렘의 남자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하렘의 남자들(극본 황진영, 연출 이응복)'은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을 여럿 들이며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를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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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혁이 인기 웹소설 원작 ‘하렘의 남자들’ 드라마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혀 관심이 쏠린다.
26일 이수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수혁이 ‘하렘의 남자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하렘의 남자들(극본 황진영, 연출 이응복)’은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을 여럿 들이며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를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여주인공인 라틸 역에는 배우 수지가 거론되고 있어 이수혁과의 만남이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수지 역시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져 수지가 그려내는 라틸 캐릭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연출은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스위트홈’ 시리즈 등 인기작을 만든 이응복 감독이 맡았으며, 극본은 ‘연인’ 황진영 작가가 집필한다. 주연 배우들뿐만 아니라 어벤져스급 제작진에 원작과 싱크로율이 얼마나 높은 드라마가 탄생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2006년 모델로 데뷔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수혁은 2010년부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간 ‘고교처세왕’, ‘밤을 걷는 선비’,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우씨황후’ 등에서 열연을 펼쳤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최근 출연한 작품 ‘S라인’을 통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장편 경쟁 부문에 이름이 올라 레드카펫을 밟아 글로벌 배우로서의 입지도 다지고 있다. 또한 지난 1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웨이보 갈라 2025 웨이보 문화교류의 밤 in 태국’에서 ‘최다 인기 한국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등 화력 높은 글로벌 팬덤을 자랑했다.
오는 30일,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있는 이수혁은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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