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장동혁 선출, 국힘당 쇄신 의지 보여준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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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번 장동혁 신임 당대표 선출은 국민의힘이 새 리더십을 통해 당을 쇄신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 계기"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26일 페이스북에 "앞으로 국정 주요 현안에 대해 국민 앞에서 건전하게 경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장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선에서 김문수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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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도 더 나은 미래 제시 위해 최선 다할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dt/20250826135457756ppia.png)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번 장동혁 신임 당대표 선출은 국민의힘이 새 리더십을 통해 당을 쇄신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 계기”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26일 페이스북에 “앞으로 국정 주요 현안에 대해 국민 앞에서 건전하게 경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개혁신당 역시 국민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서로 다른 길을 걷더라도 정치가 국민의 삶을 지켜내고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는 대의는 공유한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회를 분열시키는 극단과 퇴행적 행태와는 단호한 단절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선에서 김문수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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