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서울 도산 플래그십에 '웰니스 클럽'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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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서울 도산 플래그십에서 '알로 웰니스 클럽(ALO Wellness Club)'을 선보였다.
마르코 드조지 알로 공동 창업자 겸 공동 CEO는 "서울은 문화·패션·웰니스의 글로벌 허브로, 이번 공간은 알로가 지향하는 가치와 럭셔리 웰니스의 정수를 담았다"며 "전 세계 확장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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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사양 테크 기반 피트니스·리커버리 공간…스노우룸·써멀 서킷 등 하이엔드 설비 갖춰

알로 웰니스 클럽은 최신식 짐(휘트니스)과 필라테스 전용 스튜디오, 사우나, 콜드 플런지, 컨트라스트 테라피용 써멀 서킷 등 하이테크 설비를 갖춘 프라이빗 피트니스·리커버리 공간이다.
특히 인도어 스노우 테크놀로지 기업 테크노알핀이 제작한 '아티장 스노우룸'은 은은히 눈이 흩날리는 다감각적 환경을 구현해 혈액순환 촉진, 염증 완화, 근육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소개됐다. 알로는 1:1 트레이닝을 포함한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마르코 드조지 알로 공동 창업자 겸 공동 CEO는 "서울은 문화·패션·웰니스의 글로벌 허브로, 이번 공간은 알로가 지향하는 가치와 럭셔리 웰니스의 정수를 담았다"며 "전 세계 확장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진의 ASMR 영상은 8월 21일 알로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로는 2007년 LA에서 출범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요가웨어를 넘어 독자적인 원단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액티브웨어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전 세계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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