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보 AI 기사] 대구 부동산 시장 위기⋯아파트 신저가 최대 1억4천300만 원 하락

김상진 기자 2025. 8. 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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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동산 시장이 지속적인 가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수성구 상동의 수성동일하이빌레이크시티 전용면적 134㎡는 지난달 25일 8억1천만 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지난 5월2일 13층 직전 거래가격인 9억 5천300만 원보다 1억4천300만 원 하락한 가격이다.

수성구 중동의 수성골드클래스더센텀 전용면적 84㎡는 지난 5일 5억4천만 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지난 6월13일 14층 직전 거래가격인 6억5천만 원보다 1억1천만원 하락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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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동산 시장이 지속적인 가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거래된 여러 아파트의 가격이 전년도 평균가격에 비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5일 동구 방촌동의 강변1아파트 전용면적 58㎡가 1억4천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2024년 8월 평균가격인 1억9천만 원에 비해 5천만 원 하락한 수치다. 이와 유사하게 지난달 24일 수성구 지산동의 보성맨션 전용면적 84㎡는 2억1천500만 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전년도 7월 평균가격인 2억 7천500만 원보다 6천만 원 낮은 가격이다.

또한 지난달 25일 동구 효목동의 진로이스트타운 전용면적 84㎡는 2억1천3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2024년 7월 평균가격인 2억7천만 원에 비해 5천700만 원 하락한 가격이다. 수성구 만촌동 만촌삼정그린코아에듀파크의 경우, 지난달 20일 123㎡가 15억2천만 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2024년 10월13일 8층 직전 거래가격인 16억3천만 원보다 1억1천만 원 하락한 것이다.

수성구 상동의 수성동일하이빌레이크시티 전용면적 134㎡는 지난달 25일 8억1천만 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지난 5월2일 13층 직전 거래가격인 9억 5천300만 원보다 1억4천300만 원 하락한 가격이다. 북구 침산동의 침산쌍용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31일 2억4천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2024년 8월 평균가격인 3억3천900만 원보다 9천900만 원 낮은 가격이다.

수성구 중동의 수성골드클래스더센텀 전용면적 84㎡는 지난 5일 5억4천만 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지난 6월13일 14층 직전 거래가격인 6억5천만 원보다 1억1천만원 하락한 가격이다. 마지막으로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의 화원한우아파트 전용면적 33㎡는 지난 12일 5천3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2024년 8월 평균가격인 8천만 원보다 2천700만 원 낮은 가격이다.

이처럼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전반적으로 가격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시장의 불확실성과 경제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대구일보 AI 기자

김상진 기자 sjk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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