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희귀종 ‘댕구알버섯‘ 함양서 발견
이상규 2025. 8. 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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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 뒷산에서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발견돼, 장철안 씨 부부가 들어 보이고 있다.
26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 뒷산에서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발견돼, 장철안 씨가 들어 보이고 있다.
26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 뒷산에서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발견돼, 장철안 씨 부부가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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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 뒷산에서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발견돼, 장철안 씨 부부가 들어 보이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댕구알버섯은 지름이 약 20㎝며 공 모양에 하얀색을 띠고 있다.

26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 뒷산에서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발견돼, 장철안 씨가 들어 보이고 있다./함양군/
댕구알버섯 (Calvatia gigantea)은 주름버섯과에 속하는 식용 버섯이다. 늦여름과 가을에 풀밭과 들판, 낙엽수림, 대나무숲 등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온대 기후에 걸쳐 분포한다.

26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 뒷산에서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발견돼, 장철안 씨가 들어 보이고 있다./함양군/

26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 뒷산에서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발견돼, 장철안 씨 부부가 들어 보이고 있다./함양군/
댕구알버섯의 ‘댕구알‘은 눈깔사탕이란 뜻으로 그와 비슷한 모양이어서 붙여진 것이다. 지름이 10~70cm에 달하지만 가끔씩 지름 150cm에 무게 20kg까지 자라는 경우도 있다.
이상규 기자 sk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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