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브랜딩 전문기업 ‘론터벤처스’, 50곳 국내 브랜드와 손잡고 ‘LV CREW’ 출범

김동호 기자 2025. 8. 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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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브랜드에게 해외 마케팅부터 바이어 매칭까지 AtoZ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론터벤처스는 50곳 국내 브랜드와 함께 손잡고 'LV CREW'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론터벤처스 측에 따르면 LV CREW에는 아이웨어 브랜드 '네오테리아(Neoteira)', 주얼리 브랜드 '베흐트(verte)',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앤니즈(andneeds)', 가방 디자이너 브랜드 '스퀘어라인(squareline)'을 포함한 35곳과 알리코제약의 이나벨로(innabello), 로에르네(loerene)와 같은 기초 화장품 브랜드 15곳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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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론터벤처스
[서울경제] 국내 브랜드에게 해외 마케팅부터 바이어 매칭까지 AtoZ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론터벤처스는 50곳 국내 브랜드와 함께 손잡고 ‘LV CREW’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론터벤처스 측에 따르면 LV CREW에는 아이웨어 브랜드 ‘네오테리아(Neoteira)’, 주얼리 브랜드 ‘베흐트(verte)’,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앤니즈(andneeds)’, 가방 디자이너 브랜드 ‘스퀘어라인(squareline)’을 포함한 35곳과 알리코제약의 이나벨로(innabello), 로에르네(loerene)와 같은 기초 화장품 브랜드 15곳이 합류했다.

또한 최근 론터벤처스가 운영하는 BPP(Brand Promotion Project) 서비스는 ‘LV CREW’에 소속된 K 브랜드의 우수점과 상품 홍보에 중국 최대 SNS 플랫폼 샤오홍슈(RED)에서 활동하는 주요 KOC(Key Opinion Consumers)를 활용하며, 각 KOC가 직접 제작한 개성 있는 UGC(User Generated Contents) 콘텐츠에 맞게 업로드하고 알린다고 설명했다.

LV CREW의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앤니즈(andneeds)’는 KOC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단기간 20만 명 이상이 시청하는 핫키워드로 성장하며,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론터벤처스 관계자는 “BPP 서비스를 통해 홍보된 브랜드는 소비자와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해외 바이어를 매칭하는 서비스는 BSP(Brand Sales Project)로써 론터벤처스와 협업 중인 2,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 풀을 통해 매칭하며, 신규 해외 바이어와의 상세 매칭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LV CREW의 해외 시장 점유율과 성장률은 상승하고 있으며, 당사 또한 동반 성장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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