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한미정상회담에 "역내 평화·안정에 의의" 논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정부는 26일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역내 평화와 안정에 의의가 있는 회담이었다"고 논평했다.
회담 중 이 대통령은 방미 전 도쿄를 먼저 방문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것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일 협력을 매우 중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시바 총리를 먼저 만나 걱정할 문제를 미리 정리했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엔 "언급 삼가겠다" 신중
![[도쿄=AP/뉴시스]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관방장관. (사진=뉴시스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newsis/20250826133216216rdqu.jpg)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일본 정부는 26일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역내 평화와 안정에 의의가 있는 회담이었다"고 논평했다.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정상회담에서 한미 양국 협력 강화와 함께 한미일 협력을 중시한다는 뜻도 확인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했다.
회담 중 이 대통령은 방미 전 도쿄를 먼저 방문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것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일 협력을 매우 중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시바 총리를 먼저 만나 걱정할 문제를 미리 정리했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워싱턴=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 중 밝게 웃고 있다. 2025.08.26. bjk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newsis/20250826133216374nefh.jpg)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연내에 만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하야시 장관은 관련 질문에 "북미 대화에 대해 예단하고 언급하는 것은 삼가고 싶다"고 선을 그은 뒤, 일본인 납치 문제와 핵·미사일 개발을 포함한 대북 대응은 "앞으로도 미국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연매출 1400억' 박세훈 "두 딸 유산 포기 각서 써"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회사서 얘기하겠지"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59세 김희애, 완벽 민낯에 깜짝…단발로 싹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