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BBC피셜 떴다! 황희찬 경쟁자 뉴캐슬 936억 제안 거절…공격수 영입 난항→"중요한 선수" 울버햄튼은 '이적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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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영입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각) "뉴캐슬이 울버햄튼의 공격수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의 영입을 위해 5000만 파운드(약 936억원)의 제안을 했지만 거절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위사와 스트란드 라르센 모두 거절당한 상황에서, 뉴캐슬은 이적시장 마감(9월 1일) 전 최소 한 명 이상의 공격수를 데려와야 하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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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영입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황희찬의 경쟁자인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을 노리고 있지만, 제안은 거절당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각) "뉴캐슬이 울버햄튼의 공격수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의 영입을 위해 5000만 파운드(약 936억원)의 제안을 했지만 거절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에디 하우 감독이 지휘하는 뉴캐슬은 개선된 조건으로 다시 제안할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울버햄튼은 스트란드 라르센을 매각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은 지난달 칼럼 윌슨이 계약 만료로 떠난 뒤 최전방 보강을 추진 중이다. 이미 브렌트포드 공격수 요안 위사에게 두 차례 제안을 했으나 모두 거절당했다.
뉴캐슬은 결국 지난 시즌 임대 신분으로 14골을 기록한 뒤 지난달 울버햄튼으로 완전 이적한 스트란드 라르센으로 눈을 돌렸다. 울버햄튼이 핵심 선수를 이적시장 마감 직전에 대체자 없이 내보낼 의사가 없음을 드러내며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다.
황희찬이라는 대체자가 팀에 남아 있지만, 스트란드 라르센 정도의 퍼포먼스를 기대하기 어렵다는게 구단의 판단으로 보인다. 스트란드 라르센이 나가면 황희찬의 주전 경쟁이 수월해지겠지만, 현재 울버햄튼은 스트란드 라르센을 지키는데 사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비토르 페레이라 울버햄튼 감독은 "스트란드 라르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다. 이적 문제에 대해 직접 이야기한 적은 없지만, 그는 팀에 헌신적이다"라며 "훈련에서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승부욕이 강하고 투지 있는 선수"라고 극찬한 바 있다.
뉴캐슬은 최전방 공격수를 구해야 하는 처지다. 알렉산더 이삭이 여전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삭은 리버풀로의 이적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
위사와 스트란드 라르센 모두 거절당한 상황에서, 뉴캐슬은 이적시장 마감(9월 1일) 전 최소 한 명 이상의 공격수를 데려와야 하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했다. 여기에 리버풀이 이삭 영입을 재차 시도할 가능성까지 남아 있다.
뉴캐슬은 올여름 다수의 공격수 영입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위고 에키티케는 리버풀로, 벤야민 셰슈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선택했다. 주앙 페드루마저 뉴캐슬이 아닌 첼시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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