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中 신인그룹 ‘뻔푸소년CIIU’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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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JYP) 중국 신인 보이그룹 뻔푸소년CIIU(奔赴少年CIIU)를 공개했다.
JYP의 중국 법인 JYP 차이나가 새롭게 선보이는 뻔푸소년CIIU는 지난 22일 첫 번째 EP '我们的出发'(우리의 출발)과 타이틀곡 '出发的盛夏'(출발의 여름)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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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JYP) 중국 신인 보이그룹 뻔푸소년CIIU(奔赴少年CIIU)를 공개했다.
JYP의 중국 법인 JYP 차이나가 새롭게 선보이는 뻔푸소년CIIU는 지난 22일 첫 번째 EP ‘我们的出发’(우리의 출발)과 타이틀곡 ‘出发的盛夏’(출발의 여름)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Project C(프로젝트 C)라는 현지 연습생 그룹으로 출발한 이들은 뤄옌, 리씨지에, 황원진, 바이위안하오, 왕티엔이, 류저흥 총 6인 전원 중국인 멤버로 구성됐다. ‘Closer to You’라는 뜻을 담은 그룹명처럼 팬들에게 ‘아무리 멀더라도 반드시 당신에게 닿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뻔푸소년CIIU는 JYP의 현지화 전략 ‘글로벌라이제이션 바이 로컬라이제이션’(Globalization by Localization)의 일환으로 보이스토리(BOYSTORY)에 이어 JYP 차이나에서 론칭한 두 번째 현지 보이그룹. 데뷔 전부터 단체 예능 프로그램 ‘오늘은 어디로 달려갈까’,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데뷔 앨범 ‘우리의 출발’에는 타이틀곡 ‘출발의 여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한편 이들은 22일 정식 데뷔에 이어 같은 날 개최된 ‘2025 TIMA’(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에서 첫 무대를 펼쳤다.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J.Y. Park)과 함께 대표곡 ‘Honey’(허니) 무대를 선보였고, Z세대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를 뽐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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