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257계단 상승' 김민솔, 세계랭킹 387위에서 130위로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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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신예 김민솔이 불과 2주 만에 세계랭킹을 무려 257계단이나 끌어올렸다.
김민솔은 26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130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솔은 앞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공동 3위로 387위에서 272위로 115계단 상승한 바 있어 KLPGA 투어 2개 대회만으로 극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아마추어 시절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던 김민솔의 프로 전향 후 첫 행보가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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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은 26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130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272위에서 142계단 뛰어오른 결과다.
24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으로 19점의 세계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 김민솔은 앞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공동 3위로 387위에서 272위로 115계단 상승한 바 있어 KLPGA 투어 2개 대회만으로 극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아마추어 시절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던 김민솔의 프로 전향 후 첫 행보가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위 노승희는 44위(4계단 상승), 3위 홍정민은 50위에 랭크됐다. LPGA 투어 CPKC 오픈 우승자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58위에서 25위로 올라섰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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