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 16강행 청신호…푸에르토리코 3-1 제압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2025. 8. 26. 1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푸에르토리코를 잡고 16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석진욱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5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푸에르토리코를 세트 스코어 3-1(25-17 20-25 25-16 25-17)로 제압했다.

총 2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선 6새 팀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4위가 16강에 오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U-21 남자 배구 대표팀. FIVB 홈피 캡처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푸에르토리코를 잡고 16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석진욱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5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푸에르토리코를 세트 스코어 3-1(25-17 20-25 25-16 25-17)로 제압했다.

박유영(15점·한양대)과 윤서진(10점·KB손해보험) 쌍포가 공격을 이끌었고, 미들 블로커 조영운(남성고)도 8점으로 힘을 보탰다.

앞서 한국은 1차전에서 캐나다를 3-2로 꺾었으나, 폴란드(0-3)와 이란(2-3)에 연패했다. 하지만 푸에르토리코를 잡고 승점 6(2승2패)을 쌓아 B조 3위로 올라섰다.

총 2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선 6새 팀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4위가 16강에 오른다.

26일 카자흐스탄과의 B조 마지막 경기를 남긴 한국은 16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startjoy@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