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국힘 전당대회 본경선 4위였다…그때도 1위는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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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본경선 투표에서도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우여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지난 22일 열린 본경선 선거 결과를 함께 발표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본경선 순위와 후보별 득표율이 결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날 결선 결과와 함께 본선 결과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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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36.85%, 김문수 31.54%
조경태 17.57%, 안철수 14.04%

지난 22일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본경선 투표에서도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4위는 안철수 의원이었다.
황우여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지난 22일 열린 본경선 선거 결과를 함께 발표했다. 당시 투표에서 장 대표는 득표율 36.85%(총 득표수 15만3958표)로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김문수 후보는 31.54%(13만1785표)로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조경태 후보가 17.57%(7만3427표), 안철수 후보가 14.04%(5만8669표)를 득표해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본경선 순위와 후보별 득표율이 결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날 결선 결과와 함께 본선 결과도 공개했다.
장나래 기자 w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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