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린, 이수 '성매매'도 감쌌지만…11년 만에 남남 됐다
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린·이수 11년 만에 합의 이혼…"서로 응원할 것"
가수 린과 엠씨더맥스 이수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지난 23일, "두 사람이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한쪽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닌 원만한 합의하에 이뤄진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② 이하늬, 둘째 딸 출산…"평안히 회복 중"
배우 이하늬가 지난 24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25일, 소속사 측은 "현재 이하늬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하늬는 2021년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6월 첫 딸을 낳았고, 올해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을 불과 이틀 앞둔 지난 18일에는 OTT 드라마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바 있다.
이하늬는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윗집 사람들'과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로 출산 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③ 김경진 결혼 5년 만에 쌍둥이 아빠 된다…"기적 같은 선물"
개그맨 김경진이 결혼 5년 만에 쌍둥이 아빠가 된다.
김경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인 모델 전수민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전수민은 한 방송에서 남편이 사업 스트레스로 인해 난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시험관 시술을 이어왔고, 결국 기적 같은 소식을 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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