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정청래라는 상대 선수가 원내라 김문수 보다는 장동혁"

남승렬 기자 2025. 8. 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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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수성구을)은 26일 "정청래라는 상대 선수가 원내에 활동을 하기에 (당원 등이) 김문수 후보보다는 장동혁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중견언론인모임 '아시아포럼21'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국민의힘 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선출된 소식에 이같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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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이 26일 오전 대구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수성구을)은 26일 "정청래라는 상대 선수가 원내에 활동을 하기에 (당원 등이) 김문수 후보보다는 장동혁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중견언론인모임 '아시아포럼21'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국민의힘 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선출된 소식에 이같이 언급했다.

그러면서 "장 후보는 나름대로는 당에 대한 충성심과 꿰뚫는 그런 것이 있다"며 "법제사법위원회 활동할 때도 정확하게 말했다"고 했다.

장동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밝힌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 차기 선거 공천 여부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바람이 있다"며 차기 선거 대구·경북 출마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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