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돌파 앞둔 '귀멸의 칼날', 시노부vs도우마 숙명의 대결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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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시노부'와 '도우마'의 사투를 담은 VS 비주얼 포스터 2탄과 제4탄 키 비주얼 영상을 공개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 21만 547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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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 26일 공개된 VS 비주얼 포스터 2탄은 충주 '시노부'와 상현2 '도우마'가 정면으로 맞붙는 전투의 순간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과거 '도우마'에게 언니를 잃은 아픔을 가진 '시노부'가 필사의 각오로 맞서 싸우며, 새롭게 벌레의 호흡 기술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함께 공개된 '제4탄 키 비주얼 영상'에서는 두 캐릭터의 숙명적인 대결과 최종 결전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 21만 547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186만 4699명으로,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는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전례 없는 기록이다. 국내 개봉한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1위 '스즈메의 문단속'(558만 명)을 얼마나 빠른 속도로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 성편'은 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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