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李대통령 의자 빼주는 '트럼프 매너'… 모디·네타냐후 때도
유가인 기자 2025. 8. 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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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이 25일(현지시간) 이뤄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의자를 직접 빼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을 방문한 이 대통령이 방명록에 서명하기 편하도록 의자를 직접 당겨주는 배려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백악관에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방명록에 서명할 때 의자를 밀어 넣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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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이 25일(현지시간) 이뤄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의자를 직접 빼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을 방문한 이 대통령이 방명록에 서명하기 편하도록 의자를 직접 당겨주는 배려를 보였다. 이 대통령은 웃으며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장면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해외 정상들에게도 보여준 제스처와 맞닿아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백악관에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방명록에 서명할 때 의자를 밀어 넣어 줬다. 이후 4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방문했을 때도 직접 의자를 움직여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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