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집 산사태 피해 이후.."한동안 가시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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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이후 근황을 밝혔다.
25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 동안 가시밭길 걷다가 우리 가족도 일상이 평온하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7월 기록적인 폭우 이후 서효림은 폭우와 산사태로 인해 가평 집에 고립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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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 동안 가시밭길 걷다가 우리 가족도 일상이 평온하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풍경 속 서효림의 일상이 담겼다. 그는 "내일부터는 저도 좀 행복할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7월 기록적인 폭우 이후 서효림은 폭우와 산사태로 인해 가평 집에 고립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전화가 인제야 조금씩 연결이 되고, 도로가 유실돼서 고립된 상태"라며 "전기도 끊기고 물도 안 나온다. 산사태가 이렇게 무섭다는 걸 겪어보고 처음 알았다"고 했다.
이어 "나의 애정 가득한 가평 집"이라며 "복구에 힘 써주시는 지자체 관계자분들, 군인 동생들 더운 날 정말 감사드린다"고 피해 복구 중인 근황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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