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임 대표에 장동혁…2,366표 차로 신승
유영규 기자 2025. 8. 26. 1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을 이끌 새 대표로 재선 장동혁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장 신임 대표는 오늘(26일) 국회 도서관에서 속개된 제6차 전당대회 당 대표 결선투표에서 22만 301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장 대표와 함께 결선 투표에서 맞붙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21만 7천935표를 얻어 2천366표 차로 석패했습니다.
이번 결선투표의 당원 투표율은 46.55%로, 당원 투표 결과 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결과 20%가 반영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신임 대표로 선출된 장동혁
국민의힘을 이끌 새 대표로 재선 장동혁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장 신임 대표는 오늘(26일) 국회 도서관에서 속개된 제6차 전당대회 당 대표 결선투표에서 22만 301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장 대표와 함께 결선 투표에서 맞붙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21만 7천935표를 얻어 2천366표 차로 석패했습니다.
이번 결선투표의 당원 투표율은 46.55%로, 당원 투표 결과 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결과 20%가 반영됐습니다.
(사진= 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해명까지 할 일인가…손예진, 아역 배우 홀대 해프닝 일단락
- "불닭볶음면 탓 위궤양, 150억 소송 제기"…반전 맞았다
- '명장이 만든 거북선'도 있었다…트럼프 위한 선물 보니
- "한국은 대통령이 빨리 바뀌었죠?" 돌발 상황부터 '티키타카'까지…'표정 주목!' 한미정상회담 10
- 트럼프 옆자리서 한국어 통역…외대 출신 '닥터 리' 정체
- 트럼프 "한국 선박 사랑, 구매할 것"…'재협상' 선 그었다
- 방명록 서명 보던 트럼프 '돌발 요청'…이 대통령 "영광"
- 트럼프 돌출 발언 '발칵'…이 대통령 설명에 "오해 확신"
- "이대로면 단수" 서울대 '빗물박사', 강릉 가뭄 해법 제안
- 결국 '심정지 상태'로 발견…올해만 6명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