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폐수종"…이솔이♥박성광, 새벽녘 호흡 곤란에 놀라

정다연 2025. 8. 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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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박성광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에 갑자기 온 호흡곤란 폐수종ㅠㅠ 광복아 빨리 퇴원하자"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아내 이솔이 역시 자신의 SNS에 "갑자기 찾아온 폐수종. 겨울이 때문에 사둔 산소방을 광복이가 먼저 쓰게 될 줄이야.."라며 "사랑하는 아가들 하나 둘 아픈 거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와"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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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솔이 SNS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박성광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에 갑자기 온 호흡곤란 폐수종ㅠㅠ 광복아 빨리 퇴원하자"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성광의 반려견이 산소방에 들어가 엎드려 있는 모습. 박성광은 갑작스럽게 건강이 악화된 반려견을 안타깝게 바라봤다.

아내 이솔이 역시 자신의 SNS에 "갑자기 찾아온 폐수종. 겨울이 때문에 사둔 산소방을 광복이가 먼저 쓰게 될 줄이야.."라며 "사랑하는 아가들 하나 둘 아픈 거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와"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박성광 SNS
사진=이솔이 SNS


이솔이는 현재 암 투병 중에 있다. 최근 이솔이는 그동안 받아왔던 악플들에 하나씩 해명하면서 "퇴사 후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아 큰 좌절을 겪었다"고 결혼 5년 만에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었다.

한편 두 사람은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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