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유닛 유아유, 美투어로 14개 도시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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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드림캐쳐의 유닛(소그룹) 유아유(UAU)가 첫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유아유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 투어 '플레이리스트 #유 아 유 인 그랜드 아메리카'(Playlist #You Are You In GRAND AMERICA) 마지막 공연을 진행했다.
유아유는 이번 투어를 통해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댈러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총 14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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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두 달 만에 첫 투어 행복해"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의 유닛(소그룹) 유아유(UAU)가 첫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유아유는 이번 투어를 통해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댈러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총 14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났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매 공연 뜨거운 함성을 받으며 공영한 유아유는 커버 무대와 솔로 무대까지 선보이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고 전했다.


멤버 지유는 소속사를 통해 “데뷔한 지 두 달 만에 투어를 돌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다. 큰 사랑을 받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수아는 “첫 투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팬들 덕분에 걱정을 잊을 수 있었다”고 했다. 유현은 “어떤 도전을 하든 격려해 주시는 팬들의 행복한 얼굴들을 보면서 음악 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한층 더 굳어졌다. 더 멋있는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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