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2천7백억..경남 ′피지컬 AI′, ′SMR′ 예타 면제
박종웅 2025. 8. 26. 10:24
인간형 로봇과 자율주행차 등
실물 하드웨어에 탑재되는 차세대 인공지능인
′피지컬 AI′에 대한
경남의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돼
최종 정부 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1조 원이 투입되며,
경남의 정밀제어와 공적 최적화 등
고부가 솔루션 세계 시장 선점과
제조기업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할 예정입니다.
경상남도는 ′피지컬 AI′기술개발과 함께
소형모듈원자로 SMR 혁신제조 기술개발 사업도 예타가 면제돼 내년부터 6년간 2천7백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