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결별 1년 만에 찾은 ♥...솔비도 마음 받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규한의 선택은 솔비였다.
이규한이 황보, 솔비와 삼각관계를 정리했다.
황보와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송병철은 자연스럽게 그의 옆에 있는 이규한을 보며 씁쓸해했다.
이규한은 솔비에게 먼저 찾아간 후 "황보와 데이트를 하면서도 솔비가 계속 생각났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이규한의 선택은 솔비였다. 이규한이 황보, 솔비와 삼각관계를 정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Joy·KBS2·GT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3기 출연자들이 최종 선택 앞두고 릴레이 데이트를 했다.
저녁에 진행된 바비큐 파티에서 출연자들은 복잡한 감정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이규한은 솔비와 박광재의 데이트가 어땠는지 궁금해 하며 질투심을 보였다. 황보와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송병철은 자연스럽게 그의 옆에 있는 이규한을 보며 씁쓸해했다.
홍자와 박광재 역시 감정의 파고를 느꼈다. 홍자는 박광재가 장소연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힌경 쓰며 제작진에게 “질투 같은 것도 하고, 마음이 안 좋았다”고 고백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진행된 1대1 릴레이 데이트에서 솔로남녀가 각자 10분씩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한은 솔비에게 먼저 찾아간 후 “황보와 데이트를 하면서도 솔비가 계속 생각났다”고 말했다. 이규한의 깊어진 감정과 함께 솔비는 30초 눈맞춤 미션을 하면서 “열 마디 말보다 강한 확신을 주는 눈빛을 느꼈다”고 했다.
반면 황보는 송병철과 돌고 돌아 다시 만나게 됐다. 송병철은 “나에게 하루 더 주어진다면 좋아하는 취미를 한번 더 함께 하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고, 황보는 “눈맞춤 미션 이후 서로의 마음이 통한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홍자는 박광재에게 “처음 들어올 때 첫인상 호감이 컸다. 나가더라도 많이 알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장소연과 이켠은 “둘 다 아직 최종 선택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진솔한 고민을 나눴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일리♥’ 최시훈, 유흥업소 근무 논란 직접 해명 “상처 많이 받아”
- 장윤정, 남편 비하에 강한 불쾌감…“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
- 이승기, 의외의 장소에서 근황 포착…장근석과 FT아일랜드 응원 [★SNS]
- ‘김연아♥’ 고우림,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콘서트 중 발목 부상
- “몸매가 엄마 탓?…권은비, 비키니 논란에 발끈 “나한테 왜 그래”
- ‘손민수♥’ 임라라, 임신 유난 해명…알고 보니 ‘이 병’ 앓았다
- 유승준, 美에서 가족과 “폭풍속 완벽한 평화”…韓 입국은 여전히 철벽
- 손담비, ♥이규혁 똑닮은 ‘붕어빵 부녀’ 비주얼 공개
- ‘송하윤 학폭’ 폭로자 입국, ‘정신적 피해 20억+명예 실축 25억+무고 피해 15억...’ 100억원대
- 쯔양, 반려묘 유기 의혹 해명…“부모님께 맡긴것, 버린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