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비즈매칭데이-글로벌 창업이야기' 네트워킹 개최

김현민 2025. 8. 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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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사업의 투자형 운영사인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지난 22일 본 프로그램에 선정된 입교생을 대상으로 협업과 성장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인 '비즈매칭데이'를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8월 22일 진행된 비즈매칭데이에서는 캄보디아(프놈펜), 미국(오스틴), 베트남(하노이)에서 글로벌창업 경험이 있으면서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 일본 대기업 및 VC와 네트워킹,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는 나오리그(NAORIG) 이경륜 대표의 '글로벌 창업이야기' 특강을 통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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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비즈매칭데이-글로벌 창업이야기' 네트워킹 데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사업의 투자형 운영사인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지난 22일 본 프로그램에 선정된 입교생을 대상으로 협업과 성장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인 '비즈매칭데이'를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8월 22일 진행된 비즈매칭데이에서는 캄보디아(프놈펜), 미국(오스틴), 베트남(하노이)에서 글로벌창업 경험이 있으면서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 일본 대기업 및 VC와 네트워킹,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는 나오리그(NAORIG) 이경륜 대표의 '글로벌 창업이야기' 특강을 통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에 참여했던 경기북부청창사 입교생 서다예 대표는 “일본과 미국쪽에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네트워크를 만들고 매출까지 이끌어낼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경륜 대표의 해외진출 사례와 실제 겪었던 어려움들 특히나, 같은 여자 대표로서 필요한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했다”며 “하반기에 있을 일본 출장이나 미국 진출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정숙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센터장은 “초기 스타트업이 글로벌 진출에 어려움을 겪을 때, 선배 스타트업의 경험 공유는 시장 이해와 네트워크 확보, 실질적 시행착오 감소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는 사업 성과와 경영능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글로벌 진출에 성공하거나 실패한 사례를 통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준비사항(현지 서비스·제품 적합화, 파트너 발굴, 네트워크 형성 등)을 사전에 파악하는 데 효과적인데 오늘 강의에서 실질적인 경험 사례와 인사이트가 많았다고 생각허며 경기북부 청창사 기업들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유망 아이템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우수 청년 스타트업을 발굴해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교육과 코칭, 사무공간, 시제품 제작 등을 일괄 지원하는 국내 대표 창업지원 사업이다.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투자형으로 운영되며, 운영사인 씨엔티테크가 직접 입교생을 선발하고 보육하고 있으며, 투자에 특화된 교육 및 투자 연계를 통한 스케일업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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