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서 '소고기 개방' 논의 없어…미트박스, 9%대 급락[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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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에서 소고기 등 농축산물 추가 개방 논의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인 미트박스(475460) 주가가 급락했다.
26일 오전 10시 미트박스는 전 거래일 대비 9.4%(1130원) 내린 1만 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트박스는 축산물 직거래 온라인 플랫폼 전문 업체로, 한미 무역 협상에서도 소고기 관련주로 꼽힌 바 있다.
지난달 말 관세 협상에서 국내 소고기 시장의 추가 개방을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주가가 크게 하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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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한미정상회담에서 소고기 등 농축산물 추가 개방 논의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인 미트박스(475460) 주가가 급락했다.
26일 오전 10시 미트박스는 전 거래일 대비 9.4%(1130원) 내린 1만 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농축산물 추가 개방을 미국이 요청했나"라는 질문에 "아예 얘기가 나오지 않았다"고 답했다.
미트박스는 축산물 직거래 온라인 플랫폼 전문 업체로, 한미 무역 협상에서도 소고기 관련주로 꼽힌 바 있다. 지난달 말 관세 협상에서 국내 소고기 시장의 추가 개방을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주가가 크게 하락하기도 했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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