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아시아부터 남미까지 역대급 투어 간다
이선명 기자 2025. 8. 26. 10:08

배우 박보검이 팬들과의 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 22일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와 24일 방콕 UOB 라이브 엠스피어에서 단독 팬미팅 투어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의 일환으로 오는 10월11일 서울에서 앙코르 공연 개최도 확정했다.
박보검은 6년 만에 방문한 마닐라와 방콕에서 토크, 출연작 코멘터리, 미션 수행 등 코너를 진행했으며, 필리핀 전통 놀이 도전과 현지 노래를 가창했다. 양일간 공연에는 약 1만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박보검은 오는 29일 홍콩을 시작으로 8월31일 자카르타, 9월6일 마카오, 9월13일 쿠알라룸푸르, 9월17일 몬테레이, 9월19일 멕시코시티, 9월21일 상파울루, 9월24일 산티아고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서울 앙코르 공연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 FINAL IN SEOUL’은 10월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팬카페 대상 선예매는 9월1일 오후8시, 일반 예매는 9월3일 오후8시에 시작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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