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마산면,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청년 축하금 전달

최병용 기자 2025. 8. 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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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사랑후원회는 지난 22일 만 17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성인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청소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을 신청한 청소년 5명에게 서천사랑상품권 50만 원을 각각 전달됐다.

박병문 회장은 "주민등록증 발급은 청소년이 성인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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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공

[서천]서천군 마산사랑후원회는 지난 22일 만 17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성인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청소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을 신청한 청소년 5명에게 서천사랑상품권 50만 원을 각각 전달됐다.

축하금을 받은 한 학생은 "처음 주민등록증을 만들면서 어른이 된 책임감을 느꼈다"며 "뜻 깊은 순간에 축하금까지 받아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병문 회장은 "주민등록증 발급은 청소년이 성인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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