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193cm' 오타니 옆에서도 늠름…몸 키운 보람 있네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일본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와 만남을 가졌다.
뷔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LA 다저스는 한국 선수 김혜성, 오타니 쇼헤이가 활약 중인 구단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날 MLB 사무국 공식 SNS는 "BTS의 V가 다저스에서 시구를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뷔와 오타니는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나란히 서 있었다. 193cm, 102kg의 거구인 오타니 옆에서도 뷔는 늠름한 체격과 당당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포토타임을 앞두고 다정하게 포옹을 나눴고, 촬영을 마친 후에는 악수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되게 이국적으로 잘생겼다" "아이돌이 어떻게 오타니 옆에서도 안 밀린다" "체격 차이가 생각보다 적다" 등 놀라움과 감탄이 섞인 반응을 쏟아냈다.

앞서 LA 다저스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ARMY, you ready?"라는 문구와 함께 뷔의 시구 소식을 알렸다. 이후 글로벌 티켓 플랫폼 스텁허브는 뷔의 시구 확정 직후 다저스 티켓 판매량이 5배나 상승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뷔에 이어 오는 27일에는 최근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이 시구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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