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람 '닥터 차정숙' 이후 대세 배우 우뚝...'느좋' 새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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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아람이 다채로운 분위기를 담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소속사 비욘드제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조아람의 새 프로필은 각각의 프레임 속에서 우아함과 청순함 그리고 건강한 미소까지 여러 가지 분위기를 담아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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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조아람이 다채로운 분위기를 담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소속사 비욘드제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조아람의 새 프로필은 각각의 프레임 속에서 우아함과 청순함 그리고 건강한 미소까지 여러 가지 분위기를 담아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뉴 프로필에서 조아람은 클래식한 톱 드레스에 어깨 라인을 드러내 청초하면서도 모던한 무드를 자아냈다. 풍성하게 내린 헤어스타일링을 매치해 조아람이 지닌 깨끗한 마스크를 우아하게 살려주고 있다.
블랙 드레스를 매치한 프로필에서는 절제된 표정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은은하게 담아냈으며, 또 다른 컷에서는 특유의 건강하면서도 환한 미소만으로도 해사한 무드까지 완벽하게 드러내 조아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우면서도 특유의 분위기가 완성됐다. 무엇보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고 진한 눈빛과 그윽한 표정이 돋보인다.


조아람은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외과 레지던트 전소라 역으로 걸크러시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드라마 스페셜 2023-오버랩 나이프, 나이프’에서는 깊이감 있는 열연으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영화 ‘빅토리’에서는 여주인공 세현 역을 맡아 스크린으로 활동 반경을 넓혔으며, 드라마 ‘감사합니다’를 통해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주며 차세대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뉴 프로필을 공개한 조아람은 오는 19일 첫 공개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는 밝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지닌 MZ세대 직장인 김지송 역을 맡아 열연한다.
한편, 조아람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nyc@osen.co.kr
[사진] 비욘드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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