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오타니 투샷 화제 ‘얼굴 크기·피지컬 대박’ 팬 반응 폭발”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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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김태형)가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또 한 번 '월드 스타'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뷔는 8월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 경기에서 세리머니 시구를 맡았다.
뷔와 오타니의 만남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K-팝과 메이저리그의 문화적 교차점으로 주목받았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비주얼의 두 스타가 한 화면에 담긴 순간, 팬들은 "뷔의 존재감이 오타니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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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김태형)가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또 한 번 ‘월드 스타’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뷔는 8월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 경기에서 세리머니 시구를 맡았다.

이번 행사는 사전 발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MLB 공식 홈페이지는 뷔의 시구 소식을 전하며 생중계 채널을 안내했는데, 접속자가 몰리며 서버가 일시적으로 다운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여기에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이틀 뒤 같은 구장에서 시구에 나설 예정이라, K-스타들의 연이은 등판에 현지 팬들의 관심은 더욱 고조됐다.

특히 이날 경기 전 장면에서 공개된 뷔와 다저스 간판타자 오타니 쇼헤이의 투샷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팬들은 “이 투샷을 보는 날이 오다니”, “비현실적인 그림”이라며 감격을 표현했다. 뷔가 앉아 있는 모습에 대해서는 “흰 유니폼도 화보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앉아만 있어도 청춘 영화 한 장면 같다”는 글도 있었다. 오타니와의 투샷에 대해서도 “덩치 차이가 별로 안 난다”, “두 분야 탑스타의 만남”이라며 투샷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뷔와 오타니의 만남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K-팝과 메이저리그의 문화적 교차점으로 주목받았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비주얼의 두 스타가 한 화면에 담긴 순간, 팬들은 “뷔의 존재감이 오타니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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