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드림하이', 필리핀·대만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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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뮤지컬 '드림하이'가 필리핀과 대만에서 해외 관객과 만난다.
26일 제작사 아트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하이'는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필리핀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뮤직홀에서 열리는 'KOREA TRAVEL FIESTA 2025'에 공식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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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쇼뮤지컬 '드림하이'가 필리핀과 대만에서 해외 관객과 만난다.
26일 제작사 아트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하이'는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필리핀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뮤직홀에서 열리는 'KOREA TRAVEL FIESTA 2025'에 공식 초청받았다.
해당 행사는 필리핀 최대 규모의 한류·관광 페스티벌로, 한국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는 대만 타이베이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리는 '케이-스테이지 쇼케이스 인 타이베이(K-Stage Showcase in Taipei)'에 참가한다.
이번 해외 무대에 앞서 '드림하이'는 서울에서 120회, 부산·대구 등 지방에서 8회의 공연을 마쳤다. 일본에서도 30회의 공연을 소화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동일 배우가 한국어와 일본어 버전을 오가며 무대에 서는 제작 형식을 선보여 새로운 글로벌 제작 모델로 주목 받았다.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주인공의 10년 후 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은 다시 기린예고로 돌아온 주인공들의 재도전과 성장을 음악과 댄스를 통해 풀어낸다.
김은하 아트원컴퍼니 대표·총괄 프로듀서는 "한·일 공동기획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공연의 폭을 넓힐 수 있었고, 마닐라와 타이베이 초청 공연은 그 여정을 이어가는 뜻깊은 무대"라며 "국내 무대에서 받은 뜨거운 성원과 에너지를 해외 무대에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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