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동해 고소 해명 후…"온몸 두들겨 맞은 것 같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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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동해 고소장 사건 이후 근황을 전했다.
앞서 김희철은 동해에게 고소장을 전달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지난 23일 그는 "오늘 동해가 헛소리 해서 놀랐지? 이동해 내가 고소할 거다. 슈퍼쇼 전 세계 빠짐없이 함께하자"는 글과 함께 고소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최근 동해가 김희철의 굴욕 사진을 공개하자 분노한 그가 고소장을 올리며 장난을 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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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동해 고소장 사건 이후 근황을 전했다.
김희철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화난 게 아니라 난 가만있을 때 늘 표정이 저렇게 뚱하다. 주둥이가 나와 있어서 그런가. 근데 누가 3일 동안 나 때렸나?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 같다. 슈퍼쇼 또 하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희철은 동해에게 고소장을 전달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지난 23일 그는 "오늘 동해가 헛소리 해서 놀랐지? 이동해 내가 고소할 거다. 슈퍼쇼 전 세계 빠짐없이 함께하자"는 글과 함께 고소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 따르면 고소인은 김희철로 대리인으로는 법무법인 우주대스타엔터를 선임했다. 피고소인 이동해에 대해서는 '같은 아이돌 그룹 멤버, 과거 의형제 관계'라고 적었다.
해당 고소장은 실제 접수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동해가 김희철의 굴욕 사진을 공개하자 분노한 그가 고소장을 올리며 장난을 친 것. 하지만 김희철이 실제로 고소했다는 의혹이 퍼지자 그는 "설마 내가 진짜 동해 고소했다고 생각하는 귀염둥이들 없지?"라고 응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과 동해가 속한 슈퍼주니어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며 지난 22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투어 '슈퍼쇼 10(SUPER SHOW 10)'를 개최했다.
'슈퍼쇼10'에서 이특은 "우리 평균 나이가 40세를 넘었다. 멤버 나이를 다 합치면 약 360살이다"면서도 "'20년, 30년 더하겠다'고 느낄 정도로 열심히 하겠다"고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슈퍼주니어는 내년 3월까지 '슈퍼쇼10'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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