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악마가 이사왔다' 1인 2역에 이어 OST 가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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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이사왔다'를 이끈 임윤아가 목소리로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배급사 CJ ENM은 26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의 특별한 OST '이사를 가며'를 가창한 임윤아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발매된 '이사를 가며'는 영화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선지(임윤아 분)를 테마로 새롭게 완성된 곡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흥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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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가며' 비하인드 영상 공개…미공개 장면까지 담겨

[더팩트|박지윤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를 이끈 임윤아가 목소리로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배급사 CJ ENM은 26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의 특별한 OST '이사를 가며'를 가창한 임윤아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영화 장면과 임윤아의 따뜻하고 청아한 음색을 즐길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1일 발매된 '이사를 가며'는 영화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선지(임윤아 분)를 테마로 새롭게 완성된 곡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흥을 선사하고 있다. 이상근 감독이 작사에 직접 참여해 진심을 더했다.
또한 '악마가 이사왔다' 팀은 지난 주말 2주 차 무대인사에서 '이사를 가며'를 배경 음악으로 활용하며 관객들에게 짙은 여운을 선사한 바 있다. 이 가운데 비하인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영화 엔딩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1인 2역을 해낸 임윤아가 가창까지 하다니 대단하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윤아는 낮에는 평범하게 정셋빵집을 운영하지만 새벽에는 자신도 모르게 상급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 역을 1인 2역에 도전했다. 안보현은 우연한 아르바이트 기회로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난 선지의 보호자 역할을 하는 무해한 청년 길구로 분해 작품의 한 축을 담당했다.
지난 13일 개봉한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로, 데뷔작 '엑시트'(2019)로 942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던 이상근 감독의 신작이다.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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