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경남 26개 해수욕장서 76만 3천명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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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경남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76만여 명으로 나타났다.
해수욕장 방문객은 76만 3497명으로, 지난해 77만 429명과 비슷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거제 구조라해수욕장이 12만 5955명으로 뒤를 이었다.
방문객 2만 명 이상 해수욕장 중 지난해와 비교해 가장 증가한 곳은 창원 광암해수욕장(28.1%)과 거제 와현모래숲해변(23.5%)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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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경남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76만여 명으로 나타났다.
경상남도는 지난달 5일부터 차례대로 개장한 도내 해수욕장 26곳이 지난 24일 모두 폐장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수욕장 방문객은 76만 3497명으로, 지난해 77만 429명과 비슷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이 방문한 해수욕장은 거제 학동몽돌해수욕장으로, 12만 9613명이 물놀이를 즐겼다. 거제 구조라해수욕장이 12만 5955명으로 뒤를 이었다.
시군별로는 거제시가 55만 88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남해군 7만 9320명이다. 방문객 2만 명 이상 해수욕장 중 지난해와 비교해 가장 증가한 곳은 창원 광암해수욕장(28.1%)과 거제 와현모래숲해변(23.5%)으로 나타났다.
개장 50여 일 동안 186명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했고, 인명 사고는 한 건도 없었다. 도는 폐장 이후에도 바다안전관리자를 다음 달까지 배치해 안전계도와 순찰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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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최호영 기자 isaac042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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