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쇠 맛' 밴드 변신…'리치 맨', 주체적 메시지

이명주 2025. 8. 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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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가 '쇠 맛' 밴드 사운드를 들려준다.

에스파는 다음 달 5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 6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Rich Man)을 발표한다.

에스파만의 당당하고 주체적인 매력을 펼친다.

한편 에스파는 신보 발표를 앞두고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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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에스파가 '쇠 맛' 밴드 사운드를 들려준다.

에스파는 다음 달 5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 6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Rich Man)을 발표한다. 다채로운 장르의 6개 트랙으로 구성했다.

타이틀곡은 동명의 신곡이다. 거친 일렉 기타 사운드가 특징인 댄스 장르다. 중독적 탑라인이 멤버들의 보컬과 어우러지며 에너지를 전달한다.

에스파만의 당당하고 주체적인 매력을 펼친다. 타이틀곡 가사 내용에 '지금 이대로의 나로 충분해. 내가 바로 리치맨'이라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티징 콘텐츠는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 카리나와 닝닝이 마이크와 드럼, 신디사이즈를 다뤘다. 강렬한 밴드로의 변신을 예감케 했다.

한편 에스파는 신보 발표를 앞두고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오는 29~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에서 3번째 콘서트를 연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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