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유화, 흑자전환 기대감에 8%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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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대한유화 주가가 8% 넘게 오르고 있다.
하반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란 증권사 전망이 나오면서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대한유화가 글로벌 석유화학 업황 반등과 자사 사업구조의 경쟁력에 힘입어 4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목표가 15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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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대한유화 주가가 8% 넘게 오르고 있다. 하반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란 증권사 전망이 나오면서다.
26일 오전 9시 24분 기준 대한유화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만원(8.89%) 오른 12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대한유화가 글로벌 석유화학 업황 반등과 자사 사업구조의 경쟁력에 힘입어 4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목표가 15만원을 제시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3분기를 터닝포인트로, 올해 예상 매출액은 3조4000억원, 영업이익 414억원으로 2021년 이후 흑자 전환하는 수치”라며 “특히 하반기 예상 영업이익은 559억원으로, 상반기 145억원 적자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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