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초등 가족 대상 '미디어 탐험대' 운영…미디어 이해력 키운다

김주희 기자 2025. 8. 26. 0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30일 서울 중구 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총 3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해력 교육인 '로니와 함께하는 미디어 탐험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업은 미디어 교육 전문 연구진이 초등학교 저학년의 미디어 이해력 교육을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인 '로니와 함께하는 미디어 탐험대'를 압축해 진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총 30명 대상
미디어 올바른 이해와 안전한 활용 방법 전해
'로니와 함께하는 미디어 탐험대' 행사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30일 서울 중구 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총 3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해력 교육인 '로니와 함께하는 미디어 탐험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과 함께 성장한 세대인 자녀와 자녀의 무분별한 미디어 이용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에게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한 미디어 활용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한 시범 교육이다.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지역·학년별 교육과정도 개설할 예정이다.

수업은 미디어 교육 전문 연구진이 초등학교 저학년의 미디어 이해력 교육을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인 '로니와 함께하는 미디어 탐험대'를 압축해 진행한다. 놀이에 기반한 실습형 수업을 통해 일상에서 다양한 미디어를 찾고 안전하고 즐거운 미디어 생활 등을 배울 수 있다.

이번 교육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자에게는 교재와 함께 점심을 제공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자녀와 학부모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