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218가구 분양

이소현 기자 2025. 8. 26. 0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는 29일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강원 춘천시 삼천동에 지하 4층∼지상 29층, 3개 동, 총 21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남향 위주의 4∼5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춘천도시첨단정보산업단지, 삼성SDS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인근에 기업이 많으며 우수한 교통 인프라 덕분에 통근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내달 1일 특별공급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는 29일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호수 조망 및 수도권과의 높은 접근성이 특징인 단지다.

단지는 강원 춘천시 삼천동에 지하 4층∼지상 29층, 3개 동, 총 21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세부 가구 수는 ▲84㎡A 161가구 ▲144㎡A 29가구 ▲144㎡B 28가구다. 지난 2023년 진행된 청약에서 평균 27.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춘천 레이크시티 1차 아이파크와 함께 브랜드 타운을 이루게 된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남향 위주의 4∼5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전용 84㎡A 타입은 안방 드레스룸과 광폭 파우더룸을 갖췄다. 전용면적 144㎡는 전 타입에 주방, 복도 팬트리와 안방 광폭 드레스룸 등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이 곳은 스마트 아파트로 지어진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스마트홈 기술이 집약됐다. 안면인식 시스템이 적용된 공동현관과 범죄예방 건축설계(CPTED)가 적용된 단지 내 CCTV는 입주민들에게 보안이 강화된 출입 통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세대 현관은 푸시앤풀(PUSH&PULL) 방식의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이 설치돼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세대 내부에는 월패드와 통합스위치, 스마트 스위치 등을 설치했다. 거실 월패드를 이용한 조명, 난방, 환기, 도어록 제어가 가능하다

조망 위주 특화설계도 적용됐다. 자연친화적 입지가 강점이다. 지상 주차공간을 없앤 100%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공지천과 의암호가 단지 인근에 있다.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롯데마트·이마트 등 대형마트, 춘천지법·강원도청·춘천시청 등 행정기관, 강원대병원·춘천성심병원 등 의료기관과 가깝다.

춘천도시첨단정보산업단지, 삼성SDS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인근에 기업이 많으며 우수한 교통 인프라 덕분에 통근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고속도로와 서울춘천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등으로 수도권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춘천 연장, 동서고속화철도, 제2경춘국도 사업이 추진 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은 향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다음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과 3일 일반공급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며, 당첨자 및 동호수 발표일은 9월 10일이다. 견본주택은 춘천시 근화동 267 일원에 마련됐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자연과 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시장에서 관심이 높다”며 “춘천 레이크시티 1차 아이파크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를 랜드마크로 조성해 일대를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현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