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서 ‘행복 축구’ 손흥민, 이번에도 라운드 베스트11 선정…2경기 연속 포함, 미국 무대 ‘정복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LA FC)이 이번 라운드에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24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도요타스타디움에서 열린 FC댈러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6분 오른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아직 적응 기간을 보내고 있지만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출신다운 경기력으로 MLS 무대를 정복하는 모습이다.
손흥민은 9월 1일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서 LA FC 홈 데뷔전을 치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손흥민(LA FC)이 이번 라운드에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30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손흥민은 공격수 세 자리 중 하나를 차지하며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24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도요타스타디움에서 열린 FC댈러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6분 오른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골대 구석을 찌리는 환상적인 킥으로 팀에 리드를 안겼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팀 내에서 가장 많은 6차례 기회 창출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팀은 1-1 무승부에 그쳤지만 개인의 활약을 인정받아 베스트11 한 자리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지난 29라운드에도 베스트11에 포함됐다.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전에서 마티외 슈아니에르의 골을 돕는 등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아직 적응 기간을 보내고 있지만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출신다운 경기력으로 MLS 무대를 정복하는 모습이다.
손흥민은 9월 1일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서 LA FC 홈 데뷔전을 치른다. 원정 3경기를 소화했던 손흥민은 BMO 스타디움에서 처음으로 공식전에 나선다.
샌디에이고전을 마치면 9월 A매치를 위해 미국에서 진행되는 축구대표팀에 합류하게 된다. weo@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일리♥’ 최시훈, 유흥업소 근무 논란 직접 해명 “상처 많이 받아”
- 장윤정, 남편 비하에 강한 불쾌감…“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
- 이승기, 의외의 장소에서 근황 포착…장근석과 FT아일랜드 응원 [★SNS]
- ‘김연아♥’ 고우림,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콘서트 중 발목 부상
- “몸매가 엄마 탓?…권은비, 비키니 논란에 발끈 “나한테 왜 그래”
- ‘손민수♥’ 임라라, 임신 유난 해명…알고 보니 ‘이 병’ 앓았다
- 유승준, 美에서 가족과 “폭풍속 완벽한 평화”…韓 입국은 여전히 철벽
- 손담비, ♥이규혁 똑닮은 ‘붕어빵 부녀’ 비주얼 공개
- ‘송하윤 학폭’ 폭로자 입국, ‘정신적 피해 20억+명예 실축 25억+무고 피해 15억...’ 100억원대
- 쯔양, 반려묘 유기 의혹 해명…“부모님께 맡긴것, 버린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