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서 김창조 페스티벌 열린다

김진선 2025. 8. 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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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목포시가 하반기 대규모 관광행사에 대비해 
관광객 맞이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시는 항구축제와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문화유산야행 등 주요 행사를 앞두고 
숙박·음식업소 위생 관리, 친절 서비스 교육, 교통·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위생·친절·합리적 가격’을 핵심 과제로 정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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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다음달 13일 
2025 김창조 산조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가야금산조기념관과 도갑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연결의 힘'을 주제로 정통 산조 연주와 창작 산조 공연, 해외초청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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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풍력산업협회는 최근(20)
국립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컨벤션홀에서 
'2025년도 해상풍력 기술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과 
대규모 해상풍력 효율적 계통연계와 
해상풍력특별법 하위법령 제언 등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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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이 
치매어르신 실종예방과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을 위해 
전라남도에 5억 5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기탁금은 
전남사회서비스원과 광역치매센터를
통해 치매어르신을 위한 
배회감지기 1천200개를 보급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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