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출발’ 스킨스, 첫 50G ERA 2.02→‘ML 역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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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인왕에 이어 이번 시즌 사이영상을 노리고 있는 폴 스킨스(23,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기세는 어느 정도일까.
블루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1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6.64로 부진했으나, 이듬해 2.09를 거쳐 세 번째 시즌에 사이영상과 최우수선수(MVP)를 독식했다.
스킨스 역시 지난해 2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96을 기록한 뒤, 이번 시즌에는 이 부문 내셔널리그 선두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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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인왕에 이어 이번 시즌 사이영상을 노리고 있는 폴 스킨스(23,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기세는 어느 정도일까. 스킨스가 현대야구 1, 2위를 다투고 있다.
스킨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7경기에서 161이닝을 던지며, 8승 9패와 평균자책점 2.07 탈삼진 181개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역대급 등장인 셈. 이에 대해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스킨스가 얼마나 대단한 시작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언급했다.

블루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1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6.64로 부진했으나, 이듬해 2.09를 거쳐 세 번째 시즌에 사이영상과 최우수선수(MVP)를 독식했다.

이에 스킨스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이 부문 1위로 올라갈 가능성도 충분하다. 아직 한 달의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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