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조선업 장인이 제작한 거북선, 맞춤형 퍼터 선물"

정상빈 jsb@mbc.co.kr 2025. 8. 2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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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거북선과 맞춤형 골프채 등을 선물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실제 조선업 종사자인 현대 중공업 오종철 명장이 제작한 거북선을 선물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우리 조선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제 맞춤형 퍼터를 트럼프 대통령의 신장 등 체형에 맞게 한국에서 제작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45대, 47대 대통령 역임 차수와 이름을 각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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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거북선과 맞춤형 골프채 등을 선물했습니다.

[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실은 "실제 조선업 종사자인 현대 중공업 오종철 명장이 제작한 거북선을 선물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우리 조선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제공]

또 "수제 맞춤형 퍼터를 트럼프 대통령의 신장 등 체형에 맞게 한국에서 제작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45대, 47대 대통령 역임 차수와 이름을 각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실은 이 밖에도,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에게 선물할 모자와 정상회담에 앞서 방명록 작성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관심을 보였던 서명용 펜을 선물로 건넸다고 전했습니다.

[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실 제공]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920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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