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최북단 해상서 튜브 타던 50대 표류…해경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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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최북단 해상에서 물놀이하던 50대가 표류하는 사고가 나 해경이 구조했다.
26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5분쯤 강원 고성군 현내면 마차진리의 한 콘도 앞 해상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하던 A 씨(57·여)가 표류했다.
사고 당시 A 씨는 튜브를 타고 있었으나,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고,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으며,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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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동해안 최북단 해상에서 물놀이하던 50대가 표류하는 사고가 나 해경이 구조했다.
26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5분쯤 강원 고성군 현내면 마차진리의 한 콘도 앞 해상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하던 A 씨(57·여)가 표류했다.
사고 당시 A 씨는 튜브를 타고 있었으나,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고,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으며,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튜브를 이용 물놀이를 하더라도 반드시 구명조끼를 꼭 착용하고, 특히 야간에 입수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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