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에 금융위원회 이진수 부이사관 임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가 금융창업정책관에 금융위원회 소속 이진수(사진) 부이사관을 임용하며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 정책관은 행정고시 45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은행과장, 행정인사과장, 중소금융과장, 정책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형준 시장은 "금융창업정책관은 부산 금융과 창업 정책의 컨트롤타워"라며 "이진수 정책관이 중앙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금융산업 발전과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가 금융창업정책관에 금융위원회 소속 이진수(사진) 부이사관을 임용하며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부산시는 27일 자로 이 부이사관이 임기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8월 26일까지 1년 간이다.
금융창업정책관은 금융중심지 기반시설 확충, 금융기술 혁신 지원, 창업·벤처 정책 총괄을 담당하는 3급 국장급 자리다. 시는 중앙부처와의 전략적 인사 교류 차원에서 해당 직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금융위원회에 4급 서기관을 파견하는 등 금융 분야 협력을 강화해 왔다.
이 정책관은 행정고시 45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은행과장, 행정인사과장, 중소금융과장, 정책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행정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인물이다.
박형준 시장은 “금융창업정책관은 부산 금융과 창업 정책의 컨트롤타워”라며 “이진수 정책관이 중앙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금융산업 발전과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조원진 기자 bscity@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편 바람피울까 봐'…손자 대학 등록금으로 '성형수술' 받은 할머니의 사연
- '가족 반대에도 16살 연하와 재혼했는데'…남편 쓰러지자 수억원 털어간 아내
- '이번달 친구 비용은 35만원'…'외로움' 때문에 모임 못 줄이는 美 Z세대들
- '살점을 뜯어 먹고 있었다'…미국서도 '살 파먹는 구더기' 첫 발견
- '자리 안 바꿔줘서 기분 나빠'…중증 장애인 코에 소변·식초 넣은 70대 간병인
- [영상] 선생에게 대든 고딩, '바디슬램'으로 제압당해…美서 '갑론을박'
- 남자친구와 결별 다음 날…낙하산 접은 채 추락사한 여성 다이버
- '효자 업종이라더니'…인형 뽑기방, '대만 카스테라·탕후루' 수순 밟나
- 'SKY는 옛말, 이젠 SKS다'…특목고·자사고생 많이 뽑은 대학은?
- '코로나도 이겨냈다'… 116세 생일 맞은 '세계 최고령' 할머니 장수 비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