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만원 시술 논란’ 성시경, 싸이 보고 결심했다 “나도 되게 행복해할 것”

이슬기 2025. 8. 2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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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싸이 공연을 보고, 무대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성시경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어제 귀국해서 바로 광주까지 왔어요. 광주 흠뻑쇼 2만 5천 관객분들 너무 따뜻하고 열정적이네요"라고 적었다.

누리꾼들은 "연말콘만 기다리고 있다" "꼭 성시경 연말공연 가서 나도 되게되게 행복해야지" "너무 감동이고 행복했어요"라고 반응했다.

상담 실장과 상담을 진행한 성시경은 울쎄라, 써마지, 리쥬란 시술을 결정하고, 수면마취 시술 동의서 작성 후 원장 상담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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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성시경이 싸이 공연을 보고, 무대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성시경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어제 귀국해서 바로 광주까지 왔어요. 광주 흠뻑쇼 2만 5천 관객분들 너무 따뜻하고 열정적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싸이형이 부러웠습니다. 즐거운 공연이셨기를"이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성시경의 셀카가 담겼다. 그는 사진 위로 "꼭 공연해야지. 꼭 연말공연해서 나도 되게되게 행복해하고 싸이형 붙박이 게스트 시킬 거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연말콘만 기다리고 있다" "꼭 성시경 연말공연 가서 나도 되게되게 행복해야지" "너무 감동이고 행복했어요"라고 반응했다.

한편 앞서 성시경은 지난달 '꾸밀텐데'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친구 아내가 운영하는 피부과를 방문했다. 친구의 아내가 운영하는 클리닉이라고 소개한 성시경은 “그래서 평생 가본 적도 없던 데를 몇 번 와봤다. 리쥬란인가 그것도 한 번 해보고, 뱃살 빼는 기계가 있다고 해서 해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상담 실장과 상담을 진행한 성시경은 울쎄라, 써마지, 리쥬란 시술을 결정하고, 수면마취 시술 동의서 작성 후 원장 상담을 받았다. 성시경은 “큰돈 들여서 예뻐져 보겠다”라고 결심했지만 726만 원이라는 가격에 잠시 놀라 뒷걸음질을 쳤다. 성시경은 “안 예뻐지기만 해”라고 외치며 할부 없이 시술 비용을 결제했다. 다만 해당 가격에 대해서는 '바가지 시술'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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