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오늘 본업 가수로 컴백, 9월 콘서트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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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석훈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이석훈은 26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새로, 쓰임'을 발매한다.
'새로, 쓰임'은 이석훈이 지난 2023년 10월 발매한 미니 4집 '무제(無題)'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특히 이석훈은 앨범 발매에 이어 9월 총 6일에 걸쳐 소극장 콘서트 '쓰임 : 새로, 쓰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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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은 26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새로, 쓰임’을 발매한다.
‘새로, 쓰임’은 이석훈이 지난 2023년 10월 발매한 미니 4집 ‘무제(無題)’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SG워너비 멤버이자 오디션 프로그램 대표 보컬 트레이너로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펼친 이석훈은 솔로 아티스트로선 오랜만에 팬들 곁에 돌아온다.
타이틀곡 ‘어른이 됐고’는 윤하가 이석훈에게 선물한 자작곡이다. 컨템포러리 포크의 도시적인 질감 속에 이석훈은 어른의 목소리로 소년의 마음을 노래한다. 따뜻하고 아련한 악기 연주를 통해 많은 어른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밖에도 윤하가 작사, 작곡한 블루스 기반의 센티멘털 발라드 ‘달맞이 꽃’, 사랑하는 이를 위한 자장가 같은 ‘Under The Moonlight(언더 더 문라이트)’, 사랑을 일상의 언어로 진솔하게 표현한 ‘이러면 사랑이지’, 잔잔하고 미니멀한 Lofi(로파이) 무드의 ‘Whisper(위스퍼)’까지 총 5곡이 이번 앨범을 구성한다. 이석훈은 ‘Under The Moonlight’, ‘이러면 사랑이지’, ‘Whisper’의 가사를 직접 쓰면서 진정성을 더했다.
전반적으로 따스하게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한 이석훈의 부드러운 보컬이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펼쳐진다. 사랑으로 인해 새로운 쓰임을 얻게 되기도, 혹은 잃게 되기도 하는 우리 일상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이 폭넓은 공감대를 아우를 예정이다.
특히 이석훈은 앨범 발매에 이어 9월 총 6일에 걸쳐 소극장 콘서트 ‘쓰임 : 새로, 쓰임’을 진행한다. 음원을 넘어 라이브 무대로 만나는 이석훈표 감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는 앞선 티켓 오픈 당시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석훈의 미니 5집 ‘새로, 쓰임’ 전곡의 음원과 ‘어른이 됐고’ 뮤직비디오 본편은 2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어 이석훈은 9월 11, 13, 14, 18, 20, 21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2025 소극장 콘서트 ‘쓰임 : 새로, 쓰임’을 개최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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