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코♥’ 김정민 모친상, 父 곁에 母 모셨다 “19년 만에 만난 두분” 먹먹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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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김정민이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정민은 8월 25일 소셜미디어에 "19년 만에 두분 다시 만나셨네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김정민은 "이제 두분 다시 만나셨으니 편안히 영면 하시고 걱정도 내려놓으세요.아들이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안아보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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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겸 가수 김정민이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정민은 8월 25일 소셜미디어에 "19년 만에 두분 다시 만나셨네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시작과 끝에 함께 계시니 정말 보기좋아요. 저희의 부모님이 두분이셔서 정말 행복합니다. 아들은 언제나 두분이 정말 자랑스러웠답니다. 그래서 사회에 나와서도 더 당당할수 있었어요. 두분 살아계실때 주신 사랑만큼 더 잘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라며 먹먹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정민은 "이제 두분 다시 만나셨으니 편안히 영면 하시고 걱정도 내려놓으세요.아들이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안아보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김정민은 지난달 모친상을 당했다. 김정민은 아내 루미코 씨 등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했다.
김정민은 지난해 4월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어머니의 건강 악화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정민은 아내와 아이들을 일본으로 보내고 한국에서 기러기 아빠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90세 모친이 집 근처에 거주 중인 관계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일본에 갈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아내 루미코 씨는 “아들이 일본으로 제일 잘하는 팀으로 가고 싶다고 해 알아보니 최대한 빨리 오라고. 갑자기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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